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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반토막난 독도 방문 회복세

올해 독도 방문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 2014년 세월호 참사로 반토막났던 방문객 수가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8일 경북 울릉군 독도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독도 방문객은 20만6573명으로, 지난해 17만8758명보다 2만7815명이 늘었다. 2014년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면서 그해 독도 방문객은 13만9892명으로 2013년(25만5838명)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었다.

울릉군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에 따른 관광업계 위축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다"고 설명했다.

대구=김정석 기자 kim.jung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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