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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장중 180만원 돌파…사흘쨰 사상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가 사흘 연속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3000원(1.3%) 오른 17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후 5분여 지나선 180만1000원까지 상승해 역대최고가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 장중 176만원, 7일 장중 177만4000원을 각각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사흘째 새로 쓰고 있다.

현재 매수 상위5개 창구에는 도치이·UBS·신영·CS·메릴린치 등 주로 외국계가 위치해 있다.

고란 기자 neo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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