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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중인 요르단 연구용원자로 수조 내부



【이르비드(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7일(현지시각)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로 수출 1호기인 요르단 연구용원자로(JRTR)시설 준공식이 요르단 북부 이르비드에 위치한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JUST)에서 열린 가운데 이미 가동을 시작한 원자로실 수조에 물이 차 있다.



5MW급의 요르단연구용원자로(JRTR)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2009년 12월 수출에 성공(1억6000만 달러 규모), 2010년 6월 사업에 착수해 6년여에 걸쳐 진행된 사업이다. 2016.12.08.



chae019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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