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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클럽상 받은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이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열린 2016 한미클럽 친선 오찬행사에서 제4회 한미클럽상을 받았다. 한미클럽상은 주미 특파원 출신 언론인 모임인 한미클럽이 한·미 관계에 이바지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브룩스 사령관은 “한국과 미국 사이에는 어떤 종류의 틈도 없으며 어느 누구도, 특히 북한은 (한·미를) 갈라놓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왼쪽부터 봉두완 한미클럽 회장, 브룩스 사령관. [사진 한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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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