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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전원책 “썰전이 우리 둘이 있으니까 썰전이지”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 이후의 정국을 예상해본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전원책은 “앞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던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고 운을 뗀다. 유시민은 “(대통령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썰전이 안다면’ 이렇게 가정해본다면 잘못된 일을 할 수가 없다”고 말하며 ‘썰전’ 패널다운 해법을 선보인다. 이에 전원책이 “썰전이 우리 둘이 있으니까 (지금의) 썰전이지”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자 유시민은 “지독한 나르시시즘”이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C 김구라는 “우리가 또 중간에 모일까요?”라고 조심스레 물으며 추가 녹화에 대한 우려를 드러낸다. 최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정치 상황 때문에 썰전 패널과 제작진은 예정된 녹화 일정 외에도 추가로 모여 긴급 녹화를 해야만 했다. 이에 전원책은 “이번 주는 아니지만 다음주는 중간에 모일 것”이라고 단호하게 예언한다. 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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