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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로맨틱한 남자를 빛낼 크리스마스 선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S.T.듀퐁에서 서류가방·지갑 등 가죽 라인과, 필기구·라이터 등 아틀리에 컬렉션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했다. 지갑은 오래 사용해도 쉽게 변하지 않는 견고함을 지녔다. [사진 S.T.듀퐁]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S.T.듀퐁에서 서류가방·지갑 등 가죽 라인과, 필기구·라이터 등 아틀리에 컬렉션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했다. 지갑은 오래 사용해도 쉽게 변하지 않는 견고함을 지녔다. [사진 S.T.듀퐁]

한 해 중 가장 로맨틱한 날로 크리스마스가 빠질 수 없다. 남녀노소 연인이라면 누구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꿈꾼다. 하지만 남자를 위한 적절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기는 쉽지 않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S.T.듀퐁에서 특별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추천했다.

남자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서류가방·지갑 등 가죽 라인과, 필기구·라이터 등 아틀리에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아틀리에 컬렉션의 필기구와 라이터는 S.T.듀퐁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라인 D 필기구’와 ‘라인 2 라이터’를 기본으로 제작됐다. 브랜드 특허인 6겹의 차이니즈 래커 칠로 그윽한 광택과 깊이 있는 색감이 특징이다.

각 제품에는 브랜드 초창기 로고와 함께 컬렉션이 탄생한 연도를 의미하는 ‘1953’이 음각되어 있다. 라이터 측면과 하단에는 오랜 세월 동안 독보적 기술력을 쌓아온 S.T.듀퐁 마스터 장인을 의미하는 심벌과 함께 차이니즈 래커 칠 제품임을 증명하는 옻나무 잎 모양이 새겨져 있어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아틀리에 가죽 컬렉션은 서류가방을 포함한 다양한 지갑 제품을 선보였다. 천연 소재인 가죽은 사용하는 사람의 습관에 따라 변해간다. 오래될수록 색이 바래고 주름도 잡힌다. 사용자와 함께 자연스레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것이 가죽 제품의 특징이다. 모든 아틀리에 가죽 제품에는 가죽에 천연염색을 입히는 ‘파티나 공법’을 적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가 매력적이다. 파티나 공법은 브랜드의 숙련된 장인이 한 겹 한 겹 수공으로 염료를 덧입히는 과정을 거치는 고난이도의 기술을 요한다.

곡선을 활용한 우아한 디자인의 서류가방은 프랑스 국기를 상징한다. 블루·화이트·레드 색상의 삼색 스티치로 가방 손잡이에 포인트를 주어 브랜드의 상징성을 표현했다. 가죽 지갑은 장지갑과 반지갑, 카드 지갑으로 선보였다. 오랜 시간 사용해도 쉽게 변하지 않는 견고함을 지녔으며,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기능적 요소를 더했다. 아틀리에 가죽 제품은 브라운·블루·레드·그린 등 모두 네 가지의 컬러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S.T.듀퐁 ‘아틀리에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이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연말을 맞아 오는 12월 16일부터 25일까지 액세서리 품목에 한해 20% 할인 혜택(한정품과 리필 품목 제외)을 제공한다. 문의 st-dupont.com, 02-2106-3577.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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