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토] 나현-홍윤화 '이란성쌍둥이예요'



개그우먼 홍윤화와 소나무 나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에서 열린 웹드라마 ‘더 미라클’제작발표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판타지 로맨틱 코메디 ‘더 미라클’(연출 권진모)은 외모, 성격 모두 정반대인 이란성쌍둥이 자매가 어느날 갑자기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에피소드 담아낸 미니드라마로 12월 12일 첫 방송된다.



김진경 기자 /2016.12.07/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