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비올리스트 리처드용재오닐 클럽 연주

리처드 용재 오닐 사진 ⓒ saiida

비올라 연주자 리처드 용재 오닐(38)이 클럽에서 연주한다. 용재 오닐은 19일 서울 논현동의 클럽 ‘옥타곤’에서 열리는 ‘옐로우 라운지 서울’에 참가하기로 했다. 옐로우 라운지 서울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에서 여는 행사로 클래식 연주자들이 클럽에서 연주하고 클럽의 DJ가 선곡한 음악에 VJ가 만든 영상을 함께 틀어주는 공연 시리즈다. 2004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했으며 서울의 ‘옥타곤’에서는 지금껏 11번 열렸다.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첼리스트 양성원, 클라리네티스트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등이 그동안 클럽에서 연주했다. 베를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안네 소피 무터도 클럽에서 연주했다.
용재 오닐은 클럽에서 슈베르트를 연주할 예정이다. 또 4년 만에 나오는 앨범 ‘브리티시 비올라(British Viola)’에 수록된 영국 작곡가들의 작품도 연주한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