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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대 화석 1300점 기증한 박희원 관장 은관문화훈장

세계적으로 희귀한 털매머드 골격 등 화석 1300여 점을 지난해 말 한국 정부에 기증한 박희원(69·사진) 일본 나가노현 고생물학박물관장이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박 관장은 1994년부터 3년간 자비로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신생대 빙하기 포유동물 화석을 발굴했다. <본지 9월 28일자 22면>

문화재청은 박 관장을 포함해 문화유산 보호에 힘써온 ‘2016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대상자 10명을 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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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문화훈장은 우리나라 전통건축의 맥을 이어온 전흥수(78·국가무형문화재 대목장) 한국고건축박물관장과 7대에 걸쳐 조선백자 제조법을 보존해온 김정옥(74·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 영남요 대표에게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열린다.

박정호 문화전문기자 jhlogo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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