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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위원실 페북라이브] 평화적 촛불시위가 돈 버는 길이다

[페북 LIVE] 중앙일보 논설위원실 라이브! 지난 주말까지 국정농단 사태로 인한 촛불 집회가 여섯 차례 있었습니다. 지난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무려 200만명의 시민들의 거리로 나와 촛불을 들었다고 하죠. 과거 한국의 폭력적인 시위 현장을 목격했던 해외 언론은 이번 한국의 평화적인 시위모습을 매우 충격적이고 놀랍다 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화로운 집회문화는 어쩌면 훗날 우리나라의 국격을 크게 상승하게 만들지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 남정호 위원이 "평화적 촛불시위가 돈 버는 길이다" 라는 주제로 깊이있는 이야기 전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g/joongang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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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