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두 번 왔다갔다 하지 않게" 한 개그맨의 배달부를 배려하는 방법

[사진 HOTZIL 유튜브 캡처]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배달부를 위한 배려’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HOTZIL'의 ‘개그지왕’에 공개된 ‘유민상의 배달음식 대처법’에 대한 영상으로 최근 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영상 속에는 개그맨 유민상과 김태원이 등장한다. 이어 유민상은 “배달하시는 분들, 두 번씩 왔다갔다하지 않게 여러분들의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추천 기사
이후 자장면 배달이 도착하고 유민상은 "아이고 계산해야죠"라며 카드를 건넴과 동시에 자장면을 먹기 시작한다.
약 30초 후 카드 결제가 완료되고 배달부가 영수증과 카드를 건넸을 때, 김태원과 유민상은 자장면을 다 비운 상태였다. 김태원은 계산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배달부를 붙잡고 “그릇 가져가셔야죠”라고 외쳤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빠르다. 사람인가?" "정준하랑 붙으면 누가 이길까" "빨리 먹는 사람은 위가 튼튼한가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