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광인·이재영, 프로배구 2라운드 MVP

전광인(한국전력·왼쪽), 이재영(흥국생명) [중앙포토]

전광인(한국전력·왼쪽), 이재영(흥국생명) [중앙포토]

프로배구 한국전력 전광인과 흥국생명 이재영이 V-리그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5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전광인은 2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30표 중 9표를 얻어 8표의 최홍석(우리카드)를 어렵게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성민(현대캐피탈)이 4표, 바로티(한국전력)는 3표를 기록했다. 전광인은 2라운드 공격종합 1위에 오르며 외국인선수 바로티와 함께 한국전력의 공격을 이끌었다.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자신이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며 팀의 5승 1패 상승세를 이끌었다.

여자부에서는 이재영이 18표를 쓸어담아 팀 동료 타비 러브(7표)에 크게 앞섰다. 프로 3년차인 이재영은 러브와 쌍포를 이루며 흥국생명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이재영의 활약 속에 흥국생명은 2라운드 4승1패를 거뒀다. 시상은 8일 수원실내체육관(전광인)과 7일 인천 계양체육관(이재영)에서 진행된다. 상금은 100만원이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