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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보수단체 대구 유승민·주호영 의원 사무실 앞에서 규탄시위

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고 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에 전달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고 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에 전달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고 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에 전달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고 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에 전달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고 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에 전달했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보수단체들이 5일 오후 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주호영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규탄 시위를 진행한다. 시위는 이날 오후 2시 대구 동구에 위치한 유 의원(대구 동을)과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주 의원(대구 수성을) 지역사무실 앞에서 진행된다. 참가하는 보수단체는 박사모와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어버이연합 등으로 알려졌다.
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보수단체 회원들(왼쪽)이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뒤로 박 대통령 사진이 보인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보수단체 회원들(왼쪽)이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뒤로 박 대통령 사진이 보인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5일 대구시 동구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ㆍ박사모ㆍ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유승민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보수단체 회원들(왼쪽)이 성명서를 발표한 뒤 항의서한을 유 의원 측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뒤로 박 대통령 사진이 보인다. 대구=프리랜서 공정식
유승민 의원과 주호영 의원 측은 “보수단체들이 오늘 2시부터 지역사무실 앞에서 시위를 진행한다고 해서 대비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보수단체가 집회를 한다는 소식이 들어와 경비인력을 파견할 계획이다. 40명의 보수단체 회원들이 성명서 발표, 항의서한 전달 등을 진행한다고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대구=최우석 기자 choi.woo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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