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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빼라 … 관리해야" 양현석, 샤넌 무대에 쓴소리

[사진 SBS K팝스타 시즌6]

[사진 SBS K팝스타 시즌6]

양현석이 가수 샤넌에게 호평을 하면서도 날카로운 조언을 했다.

4일 방영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선 본선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 자리에 참여한 가수 샤넌은 시원한 노래와 댄스 실력을 뽐냈다.

샤넌의 무대가 끝나자 유희열과 박진영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샤넌에게 "일주일만에 나쁜 습관을 고쳤다"라며 "단 한번도 (나쁜 습관을) 안했다"라고 말했다. 유희열 역시 "샤넌처럼 해서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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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K팝스타 시즌6]

[사진 SBS K팝스타 시즌6]

양현석은 샤넌의 무대를 칭찬하면서도 쓴소리를 했다. 그는 "점수를 매기는 채점방식이었다면 99점을 줬을거다"라면서도 "YG 제작자로서 얘기해준다면 살 좀 빼라고 하고 싶다. 관리를 해야한다" "춤을 추려면 2~3㎏만 빼면 좋겠다. 춤선이 보기에 조금 무거워 보인다"라고 말했다.

샤넌은 이미 데뷔를 한 가수로 어느정도 유명세가 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k팝스타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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