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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혜훈 등 탄핵안 투표여부 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


박지원(사진)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새누리당 비주류에 대해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박 대표는 4일 페이스북에 올린 메시지에서 “5000만 국민과 세계가 9일 대한민국 국회를 지켜본다”면서 “어떤 국회의원이 본회의 탄핵안 투표에 출석치 않고 표결을 안했는가를 체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님 등 몇 분의 방미사절단이 미국을 5일부터 9일까지 방문하신다 한다”면서 “9일 새벽 귀국하시는 일정을 보시고 연기 혹은 취소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역사는 눈을 부릅뜨고 지켜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서 올린 트위터 글에서도 "국민의당은 탄핵 이외의 새누리당과의 어떠한 협상이나 타협은 없음을 다시 한 번 선언한다"면서 탄핵안 가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당초 박 원내대표 측은 이혜훈 의원 외에 유승민 의원의 이름도 방미단의 일원으로 거명했으나, 유 의원실 측은 "방미사절단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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