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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서도 고병원성 AI 확진

전남 장성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전남도는 장성군 남면 산란계 농장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 검사 결과 H5N6형 고병원성 AI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해당 농장에서는 지난 1일 닭 20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전남도는 신고 직후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닭 2000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했다. 인근 토종닭 사육농가 2곳의 닭 23마리도 함께 살처분하고 긴급 방역조치를 했다. 주변 10㎞ 이내 닭 농가 79곳 대해서는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달 16일 해남 산란계 농장을 시작으로 무안 육용오리 농장, 나주 종오리 농장 등 지역에서 AI 확진이 나왔다. 이에 따라 오리 5만9000마리, 닭 4만2000마리 등 총 10만1000마리가 살처분됐다.

장성=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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