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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도자 1위’ 메르켈 4연임에 독일인 64% 지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지도자 1위 자리를 6년째 고수하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4연속 총리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dpa 통신은 25일(현지시간) 독일 제2공영 ZDF방송이 지난 22~24일 독일 유권자 125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4%가 메르켈 총리의 4연임 도전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메르켈 총리가 당수로 있는 기독민주당 지지자들의 경우 89%가 찬성 입장을 나타냈다.

반면 마르틴 슐츠 유럽의회 의장은 51%, 사회민주당 당수인 지그마어 가브리엘 부총리는 29%의 지지를 받는 데 그쳤다.

메르켈 총리는 지난 6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뽑은 ‘201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 중 1위에 올랐다. 6년 연속 1위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위였다.

박신홍 기자 jbje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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