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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아그라? '하야하그라' '청와대 비우그라' 등 패러디 등장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청와대가 국민이 낸 세금으로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를 대량 구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를 비꼰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다.
 
청와대는 "아프리카 순방 시 고산병 치료를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고산병 전문의약품이 아닌 비아그라를 샀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은 여전히 의혹어린 시선으로 보고 있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비아그라'까지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충격과 허탈감을 넘어, 실소까지 머금고 있다.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는 네티즌들의 '재치 있는' 패러디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약품으로 탈바꿈했다.
 
비아그라 이미지에 '하야하그라' '청와대를 비우그라' 등의 퇴진 촉구 문구를 합성한 패러디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26일 예정된 제5차 촛불집회에 비아그라 패러디가 대거 등장할 거란 예상도 있다.
 
정현목 기자 gojh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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