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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생각 중이라면 '필수체크' … 영국에서 난리난 한국라섹

[사진 메디컬 리포트]

[사진 메디컬 리포트]

한국의 새로운 라섹방법이 영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영국 런던의 굴절수술학회가 한국 안과의사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며 안구 굴절 수술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보고했다.

영국 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안과 의사 오정우씨는 자신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2일 라섹 수술'을 소개했다. 오씨는 기존의  2~3단계에 해당하는 수술방식을 1단계로 축소했다.

자료에 따르면 라섹수술의 경우 수술 후 어느 정도 각막에 손상이 생긴다. 하지만 '2일 라섹 수술'을 진행할 경우 안구 손상을 40% 정도 더 줄일 수 있다.

손상이 줄어들자 회복 속도도 빨라졌다. 수술 후 기존에는 5일 정도의 회복 시간이 필요했던 것에 비해 새로운 방식은 2일 정도의 회복 시간만 필요했다.

뿐만 아니라 임상실험 결과 새로운 라섹방식은 15% 정도 더 선명한 시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결과를 보였다.

이번 한국 의료진의 새로운 수술 방식이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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