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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CEO 잭 도시 트위터 계정 정지됐다가 복구돼

 

 
트위터 최고경영자(CEO) 잭 도시의 트위터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가 복구됐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잭 도시 CEO의 트위터 계정은 이날 오후 7시부터 30분가량 중단됐다.

보도에 따르면 오후 9시 15분쯤 트위터가 처음 복구됐을 때 그의 팔로어는 200명에 그쳤지만 시간이 지나자 380만명의 팔로어가 모두 복원됐다.

도시 CEO 계정이 중단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내부실수(internal mistake)’라고만 언급한 상태다.

이어 그는 “방금 내 트위터 세팅을 마쳤다(just setting up my twttr...again)”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그가 십년 전 보낸 첫 트윗이다.

이에 대해 일부 유저들은 해킹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트위터 사용자는 계정을 비활성화만 할 수 있지만 계정 중단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트위터는 스팸을 보내거나 폭력적인 게시물을 남기는 계정을 중단조치 하고 있다. 또 해킹을 당했거나 취약점이 있다고 판단된 계정 역시 중단하고 있다.

최근 트위터는 자신들의 규정에 따라 계정 중단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규칙위반을 근거로 한 계정 중단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또 지난 21일에는 개발자 혹은 시위자를 추적하거나 신상을 공개하는 행위는 ‘절대적으로 용납할 수 없으며 금지한다’라고 밝혔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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