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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뭘 찍을까" 고양이와 주인의 수상한(?) 취미생활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고양이와 집사의 환상적인 콤비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매체 보어드판다에 고양이와 주인 데이비드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들은 영화의 명장면을 똑같이(?) 재연했다. 

영국에 사는 데이비드와 사라 부부는 자신들의 고양이와 함께 종종 영화 패러디 사진을 찍는다. 부부는 "아마 우리 고양이는 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할 거에요. 하지만 우리는 그만큼 고양이에게 잘 해줘요"라고 말했다. 아래는 그들이 찍은 영화 패러디.

1. E.T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2. 사랑과 영혼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3.  샤이닝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4. 에일리언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이들이 연출한 사진은 영화 '에일리언' 'E.T' 등 다양하다. 부부는 앞으로도 영화 패러디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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