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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에 열리는 '조성진 독주회' 티켓 9분 만에 매진

피아니스트 조성진(22). [중앙포토]

피아니스트 조성진(22). [중앙포토]

내년 1월 열리는 조성진 피아노 독주회 티켓이 9분만에 매진됐다. 23일 오후 2시 판매를 시작한 티켓 800장이다.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롯데콘서트홀은 22일 콘서트홀의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3000석을, 23일 일반회원을 대상으로 800석을 판매했다. 22일은 오픈 한시간 만에. 23일엔 9분 만에 티켓이 매진됐다. 롯데콘서트홀 사이트의 순간 최대 접속자 수는 22일 1051명, 23일 1570명이었다.

조성진의 이번 공연은 지난해 쇼팽 국제 콩쿠르 우승 후 첫 한국 독주회다. 내년 1월 3·4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전반부 프로그램은 베르크·슈베르트로 똑같고 후반부엔 각각 쇼팽의 발라드(4곡)와 전주곡(24곡)을 연주한다. 롯데콘서트홀 측은 "유료회원에게 독주회의 티켓을 먼저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주일 만에 1195명이 유료회원으로 가입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조성진은 내년 5월에도 통영국제음악당에서 독주회를 연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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