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지현의 남자' 최준혁 씨의 완벽한 스펙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배우 전지현이 '푸른 바다의 전설'로 화려한 컴백을 한 가운데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남편 최준혁씨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최씨는 '을지로 장동건'으로 불릴 만큼 눈에 띄게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185㎝의 훤칠한 키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고려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근무 중인 '능력자'.

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한 이상민은 최씨를 두고 "내가 인정하는 최고의 남편감"이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동갑내기 금융인 최준혁씨와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결혼 4년만인 지난 2월 10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