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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망하겠다" '맛있는 녀석들' 4인 회식비가 어마어마

[사진 `맛있는 녀석들` 페이스북]

[사진 `맛있는 녀석들` 페이스북]

'맛있는 녀석들' 의 어마어마한 식비가 공개돼 화제다.

11월 21일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공식 페이스북에는 "맛있게 양껏 먹고선 좋다고 기념 촬영하는 맛녀석들. 열일한 결과니까 뭐랄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회사 망하겠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영수증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수증과 함께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 등이 촬영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이 한 끼로 먹은 음식값은 무려 78만 2000원. 대부분이 고기 가격이라 놀라움을 더한다.

제작진 측은 "#맛녀석이_열일하면_회사가_위험해 #영수증_미세한_손떨림 #제작비_대비_식대1위_확실 #시청자가_즐겁다면_망해도_좋아"라는 태그를 달아 웃음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더 나왔는데 조작했을 수도", "밥이랑 찌개는 서비스로 안되나?"등의 댓글을 달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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