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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청년에게 희망 주고, 취약 계층에겐 사랑을!…더불어 행복한 사회 만들기, 아낌없이 나눕니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 2016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 글로벌리포터가 세계 속의 삼성을 취재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 2016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 글로벌리포터가 세계 속의 삼성을 취재하고 있다. [사진 삼성]

삼성이 미래의 주역인 청년을 응원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청년에게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콘텐트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의 젊은 목소리를 경영진과 임직원에게 직접 전달하는 쌍방향 소통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같은 미디어플랫폼을 지원한다. 또 대학생 열정기자단, 글로벌리포터, 대학생 서포터즈 같은 대학생 커뮤니티 운영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12년째 운영 중인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영삼성’=삼성은 2005년부터 12년째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영삼성’을 운영 중이다. 이 시대 청년이 올바른 기업관과 직업관을 형성하고 삼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는 것이 취지다.

청년층에게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에 도움이 될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한다. 청년층의 ‘젊은 목소리’를 경영진과 임직원에게 직접 전달하는 ‘쌍방향 소통’을 지향한다. 삼성은 영삼성을 대(對)청년 커뮤니케이션의 단일 브랜드로 미디어 플랫폼(홈페이지·페이스북·인스타그램·어플리케이션)과, 대학생 커뮤니티(기자단·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미디어 플랫폼은 2005년 11월 영삼성 홈페이지(youngsamsung.com)를 개설하고 삼성그룹·계열사 소개, 직군 탐방, 제품 리뷰, 사업장 체험 등 ‘삼성’ 관련 콘텐트를 제작해 게재하고 있다.
삼성의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이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서포터즈 7기 정기세미나 중 팀 프로그램 활동 모습. [사진 삼성]

삼성의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이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서포터즈 7기 정기세미나 중 팀 프로그램 활동 모습. [사진 삼성]

기업 활동에 관심 있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에게 삼성이 직접 취업 노하우나 임직원 특강, 직군별 담당자 인터뷰 등 실용적인 콘텐트를 제공하는 삼성정보의 ‘허브’ 역할을 한다. 소셜미디어로 페이스북(facebook.com/youngsamsung7)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young.samsung)을 운영 중이다. 페이스북은 2011년 12월에 개설했다. 2016년 10월 현재 35만여 명이 구독하고 있으며 주로 영삼성에 게재된 기사와 20대 공감 이슈를 다룬 카드 뉴스를 발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2015년 6월에 개설, 2016년 10월 현재 7700여 명이 구독 중이다. 2015년 10월 맞춤형 정보와 모바일 커뮤니티 제공을 목적으로 ‘영삼성 모바일 앱’도 오픈했다.

◆대학생 커뮤니티 총 인원 4000여 명 배출=지난 2005년부터 2016년 말까지 배출한 대학생 커뮤니티 총 인원은 4000여 명이다. 대학생 커뮤니티(기자단·서포터즈)는 영삼성 콘텐트 취재·기사 제작을 맡는 ‘대학생 열정기자단’(국내)과 ‘글로벌리포터’(해외)가 있다. 또 삼성의 홍보·마케팅 현안 관련 아이디어를 내는 ‘대학생 서포터즈’ 로 구성됐다.
지난 8월 중국 띵시시 시골마을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열정기자단. [사진 삼성]

지난 8월 중국 띵시시 시골마을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열정기자단. [사진 삼성]

 열정기자단·글로벌리포터의 기사·대학생 서포터즈의 제안 아이디어는 모두 영삼성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대학생 열정기자단은 삼성의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취재하며 대학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삼성 임직원에게 전하는 15~20명의 ‘소통대사’가 있다. 삼성그룹·계열사 취재가 주요 업무로 직군별 임직원 인터뷰, 삼성그룹 행사 현장 취재, CES·IFA 등 해외전시나 호암상 수상자 취재 등을 진행한다. 청춘問답 현장, 갤럭시 노트7 언팩 현장, 삼성드림클래스, 중국 서부양광 봉사활동까지 삼성과 소통하며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특전이 있다. 영삼성 열정기자단은 다양한 활동 참여와 취재를 통해 대학생에게 건전한 직업관과 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개개인의 안목을 발전시키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강예진(열정기자단 5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교) 양은 “다양한 직군의 삼성인을 취재하며 몰랐던 직업의 세계를 알게 됐고, 이를 통해 내 적성과 진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고장석(열정기자단 6기·서강대 영미어문학과) 군은 “다른 대외 활동과 달리 영삼성은 활동이 끝나도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4000여 명의 영삼성 OB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또 다른 매력”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삼성의 커뮤니케이션·마케팅 이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대학생 시각에서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그룹의 ‘대학생 싱크탱크’로 2013년부터 운영 중이다. 매월 삼성그룹·계열사 현안 관련 연구 과제를 부여하고 서포터즈 4~5명이 한 팀이 되어 여론 조사, 솔루션 도출 등 기획 안을 작성해, 사전 심사에서 선발된 상위 4~5개 팀이 오프라인 상에서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진행한다.

◆대학생 서포터즈, 전국권 기수별 150여 명 활동=대학생 서포터즈의 미션은 ▶중국 20대 대상 에잇세컨즈 중국 캠퍼스마케팅 방안 ▶갤럭시 S7/S7 엣지 20대 타깃 세일즈 프로모션 방안 ▶사랑 받는 기업이 되려면? ▶삼성과 함께 하는 스타트업 프로젝트 제안 ▶삼성의 제품·서비스를 연계한 대국민 건강 증진 프로젝트 제안 등이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전국권 활동으로 기수(6개월)별 150여 명이 활동한다. 전국 방방곳곳 삼성 사업장 견학,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삼성과 삼성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권세현(대학생 서포터즈 5기·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군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과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교류하는 방법을 배웠고, 삼성이 20대와 소통하려는 노력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방현지(대학생 서포터즈 7기·계명대 기계자동차공학과) 양은 “게임을 벤치마킹해서 ‘삼성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한 건강사업 아이디어’ 미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새로운 방식의 문제접근 방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대학생 글로벌 리포터는 삼성의 글로벌 비즈니스와 해외 법인 행사, 해외 캠퍼스 트렌드를 취재하는 삼성의 해외 대학생 기자단으로 해외 거주 대학생(교환학생·유학생·교포대학생)이 대상이다. 미국·영국·중국·일본·브라질 등 대륙별 거점 국가를 비롯 베트남·인도·쿠웨이트 등 13개 나라에서 활동 중이다. 해외에서 경험한 삼성과 삼성인에 대한 취재와 각국의 캠퍼스 문화와 20대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해주는 글로벌 통신원 프로그램이다.

김현(글로벌 리포터 6기·한국외국어대학교 브라질어학과) 군은 “리우에 위치한 갤럭시스튜디오를 취재할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서 놀랐고 기어VR뿐만 아니라 갤럭시S7, 삼성페이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 지구 반대편에서 한국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OB 상호간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홈커밍 데이=홈커밍 데이는 영삼성이 배출한 대학생 기자단과 서포터즈 OB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동창회’ 개념의 초청행사다. 2016년 현재 OB 인원은 4000여 명에 이른다.
영삼성이 배출한 대학생 기자단과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열리는 홈커밍데이 행사 전경. 지난 9월 행사에는 700여 명의 OB가 참석했다. [사진 삼성]

영삼성이 배출한 대학생 기자단과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열리는 홈커밍데이 행사 전경. 지난 9월 행사에는 700여 명의 OB가 참석했다. [사진 삼성]

삼성을 비롯 타 대기업, 언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OB들에게 ‘삼성이 계속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OB 상호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삼성은 대학생 커뮤니티로 시작된 이들과 행사에는 인연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고 OB들은 삼성 소속감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동시에 자긍심도 쌓는 기회가 된다.

지난 2014년 7월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처음 실시한 홈커밍데이에는 500여 명의 OB가 참석한 바 있고, 2015년에는 영삼성 10주년 기념식을 겸한 제2회 홈커밍데이 행사에는 600여 명의 OB가 참석했다. 3회는 2016년 9월에 개최해 700여 명의 OB가 참석했다.

◆희망, 화합, 인간애 실현하기 위해 노력=삼성은 1994년 국내 기업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 조직인 삼성사회봉사단을 설립한 바 있다.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 다 함께 행복한 사회’라는 비전 아래 희망(Hope), 화합(Harmony), 인간애(Humanity)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삼성은 전국 사업장의 103개 자원봉사센터, 5320개 봉사팀을 중심으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의 전문기술, 업무지식, 취미, 특기 등을 활용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735개의 재능기부 봉사팀에서 총 1만2000명의 임직원이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기어VR과 기어360을 이용한 VR봉사팀인 ‘드림아이즈(Dream Eyes)’를 꾸리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어VR과 기어360과 같은 IT기기가 출시되면서 봉사활동의 풍경도 바뀌고 있다. VR봉사팀 드림아이즈는 기어VR을 통해 거실의 소파에 앉아서도 미국·유럽과 같은 해외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여 거동이 불편해 장거리 여행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었다. 또 한창 뛰어 놀아야 할 나이에 오랜 시간을 병실에서 보내야 하는 소아암 환아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다.

기어VR을 통해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본 어르신들은 “가만히 앉아 생전 한 번도 못 가본 미국 여행도 다녀오고 세상 참 좋아졌다”며 감탄했다. 또한 국내 유명 여행지를 보며 “제주도 갔다 온 지 오래됐는데 감회가 새롭다” “폭포나 등산로 등 못 가봤던 현지 관광 명소를 영상으로 보니 정말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VR봉사팀 드림아이즈는 어르신과 아동의 소원을 들어주기도 했다. “강릉 공제마을을 죽기 전에는 꼭 가보고 싶어. 거기가 내가 어릴 적 살던 마을이거든.” 고향에 가보고 싶어도 몸이 불편해 가볼 수 없었던 홍표선 어르신의 소원은 기어VR이 대신 들어줬다. 드림아이즈 봉사팀은 주말을 이용해 직접 강릉 공제마을을 찾아가 기어360으로 공제마을의 골목골목을 촬영했다. 드림아이즈 봉사팀이 가져온 기어VR 영상을 통해 70년 만에 강릉 공제마을 본 홍표선 어르신은 “그래, 여기, 아이고 굴다리가 이렇게 변했구나” 하며 연신 함박웃음을 지었다. 기어VR과 기어360이 없던 시절에는 상상조차도 어려웠던 일이다.

VR봉사팀 드림아이즈는 삼성서울병원과 연계해 소아암 환아의 소원도 들어주었다. 파리 에펠탑을 가보고 싶지만 병원에 있어 가볼수 없다는 지혜(가명) 양의 소원을 접한 드림아이즈 봉사팀원은 유럽 출장 중 촉박한 시간을 내어 파리 에펠탑에 들러 에펠탑 전경을 직접 촬영을 해오기도 했다. 기어VR을 통해 에펠탑을 처음 본 지혜양은 “우와! 진짜 에펠탑이다. 손에 닿을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까 엄마가 얘기해준 에펠탑에 진짜 와있는 것 같아요”라며 감동의 마음을 전했다. VR봉사팀 드림아이즈는 이외에도 IT기술과 생활안전 교육을 접목하여 화재·지진 등 다양한 재난상황을 기어VR을 통해 체험하는 안전교육을 제공하기도 했다.

◆삼성웰스토리,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아동 건강 지원 사업 펼쳐=삼성웰스토리는 식음사업의 특성을 살려 저소득층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아동 건강 지원’을 펼치고 있다.
자원봉사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작품, 삼성웰스토리 임직원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함께하는 Well365 요리나눔교실에 앞서 조리모를 씌어주고 있다. [사진 삼성]

자원봉사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 작품, 삼성웰스토리 임직원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함께하는 Well365 요리나눔교실에 앞서 조리모를 씌어주고 있다. [사진 삼성]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는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5년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지역아동센터에서 보내는 저소득층 아이의 열악한 급식 환경을 개선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아동 건강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을 활용해 급식 운영금액이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한 곳당 매월 50만원 상당의 급식비와 25만원 상당의 조리도구를 지원하는 ‘Well365 급식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재능을 기부하는 ‘요리나눔교실’도 운영한다. ‘요리나눔교실’은 다양한 음식과 식음 정보를 접할 기회가 없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평소 먹고 싶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요리를 만들면서 식재료의 영양 정보와 올바른 식습관을 배움으로써 아이들은 건강한 음식의 소중함을 느낄 뿐 아니라 식품 위생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요리사와 영양사 멘토링을 통해 센터 아동들에게 직업 체험도 제공한다. ‘요리나눔교실’에는 3000여 명의 삼성웰스토리 봉사단원 중에서도 특별히 식음 트렌드 및 식품 위생에 전문 지식을 보유한 200여 명의 직원이 대표로 참여했다. 전국에 800여 개의 사업장을 운영 중인 삼성웰스토리는 다양한 사업장의 임직원이 요리나눔교실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이 평소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의 식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수상 작품, 삼성전자 임직원이 자매마을 어르신의 야간 안전을 위해 삼성전자의 친환경 LED 보안등으로 교체하고 있다.[사진 삼성]

우수상 작품, 삼성전자 임직원이 자매마을 어르신의 야간 안전을 위해 삼성전자의 친환경 LED 보안등으로 교체하고 있다. [사진 삼성]

한편 삼성은 한 해 동안 펼쳐온 임직원의 자원봉사 활동을 격려하고자 매년 자원봉사 사진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총 15개 관계사 19개 사업장의 임직원 180여 명이 공모전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10명의 사진이 당선됐다. 삼성은 국내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힘찬 희망의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장려상 작품, 삼성웰스토리 임직원이 가을 수확철을 맞아 자매마을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삼성]

장려상 작품, 삼성웰스토리 임직원이 가을 수확철을 맞아 자매마을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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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