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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올바른 식생활·식습관 만들기’ 대학생 경진대회 열어

지난 1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학생 동아리 활동 경진대회’ 현장. [사진 농식품부]

지난 1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학생 동아리 활동 경진대회’ 현장. [사진 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동아리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전국 대학생 동아리 대상 식생활교육 활동지원 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해서다. 시범사업은 대학생들의 올바른 식생활·식습관 정착과 취약계층 대상 식생활교육을 통해 사회봉사 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시범사업에 참여한 대학교 11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내용과 바른 식생활 가치의 연계성, 사업 성과, 향후 활동 계획 및 홍보 실적 등을 평가했다.

최종 심사 결과 동양대 ‘청바지’, 중부대 ‘아이쿡’, 진주교대 ‘쉐프’ 등 총 11개 동아리가 입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동양대 청바지 동아리는 ‘밥상원정대’를 구성하여 6박7일 동안 도보(190㎞)로 경상북도 관내 전통시장·마을회관·학교 등을 방문하며 바른 식생활·식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홍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사례는 홍보 사례집으로 제작·배포하여 바른 식생활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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