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파격 섹시 씨스타의 '원모어데이'"…홍수현·송해나 19금 뮤비


'원모어데이'가 파격 섹시를 콘셉트로 내세웠다.

21일 세계적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가 참여한 씨스타의 신곡 ‘원 모어 데이’(One more day)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배우 홍수현과 모델 송해나의 강렬한 이미지들과 대형 차량 폭파신 등이 담겼고 씨스타의 노래가 들린다.

관계자는 "본편 뮤직비디오는 다소 수위 높은 표현들과 파격적인 스토리라인이 더해져 심의에서 19금 판정을 받았다. 티저 영상과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정상의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팀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맡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원 모어 데이’는 조르지오 모로더가 작곡·프로듀싱한 곡으로 씨스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고스란히 담긴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다. 쉽고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귀에 감기는 강렬한 훅은 누구나 한 번에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한편 조르지오 모로더는 88서울올림픽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비롯해 현재까지 수많은 명곡들을 발표해온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다. 음원은 22일 국내를 시작으로 전세계 발매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