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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박상영, 펜싱 월드컵 우승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21·한체대)이 월드컵 펜싱 대회 남자 에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영은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남자 에페 결승전에서 마르세 피체라(23·이탈리아)를 8-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원식은 15위, 박경두는 33위, 정병찬은 55위를 기록했다.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월드컵 대회에서는 김지연(28·익산시청)은 결승에서 브루네 메논(20·프랑스)에게 7-15로 져 은메달을 땄다. 윤지수는 17위, 이라진은 27위, 서지연은 34위를 기록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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