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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에 즐거운 캐나다국적의 이민3세인 박 스카이라



【서울=뉴시스】19일 (현지시간) 캐나다 버나비의 빌 코플랜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6 WTF세계태권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4일째 경기에서, 캐나다국적의 이민3세인 박 스카이라(PARK Skylar)가 결승서 대만의 예 옌 후신(YEH Yen Hsin)을 상대로 우승을 하고 아버지 박재홍 코치와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2016.11.20.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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