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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검찰, 이영복 골프 친 7곳 압수수색]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특별수사부는 19일 이영복 회장의 비자금 사용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부산 D골프장 등 전국 골프장 7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 회장이 골프를 친 동반자, 지출 내역이 담긴 자료를 확보했다. 수사팀은 이 회장을 상대로 엘시티 사업에 특혜가 있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박태환, 亞선수권서 金 2개 추가하며 4관왕]


박태환(27)이 19일 일본 도쿄 다쓰미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 남자자유형 100m와 1500m 결승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대회 4관왕을 달성했다. 박태환은 앞서 열린 자유형 200m와 4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00m 결승 기록은 48초57로 올 8월 리우 올림픽 예선에서 자신이 세운 49초24보다 0.67초 빠르다. 박태환이 국제대회에서 4관왕을 거둔 것은 2012년 6월 미국 샌타클래라 국제그랑프리 이후 처음이다. 박태환은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자유형 50m에 나선다.


 


[조치훈, 일본판 알파고 ‘딥젠고’에 첫 승]


조치훈(60) 9단이 19일 ‘일본판 알파고’로 불리는 인공지능(AI) 딥젠고와의 1차 대국에서 승리했다. 딥젠고는 지난 3월 이세돌 9단과 대결을 펼친 구글의 알파고를 보고 일본이 8개월 동안 개발한 인공지능이다. 기존의 바둑 소프트웨어 젠에 인간 두뇌를 모방한 딥러닝(Deep Learning?강화학습) 기술을 접목했다. 중반까지는 인공지능이 우세했지만 이후 작은 실수가 이어졌고, 조 9단이 반격에 나서면서 대국 시작 3시간31분, 223수 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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