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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촛불집회 디지털라이브] 거리로 나온 성난 민심 실시간 TALK

지금 어디 계신가요?
중앙일보가 서울 광화문을 비롯해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19일 집회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 11월 19일22:04
    오늘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엔 주최 측 추산 65만명, 경찰 추산 18만명이 모였습니다. 전국에서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온 사람들은 95만명(주최 측 추산)에 달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9일 촛불집회에 대한 실시간 문자중계 '디지털 라이브'는 이것으로 마칩니다. 집회 관련 속보는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월 19일21:58
    광주 5·18광장에 모습을 드러내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최순실씨, 어떻게 됐을까요? 시민들에게 혼나고 고개 숙여 사죄하는 모습이 오종찬 기자의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내일(20일) 검찰은 최씨를 기소합니다. 검찰 수사도 이렇게 이뤄졌길 바랍니다.

     
  • 11월 19일21:43
    시민과 경찰이 대치 중이라고 전해드렸던 경복궁역 앞입니다.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시민들을 막아선 경찰에게 꽃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박종근 기자는 "이 학생이 시위대 앞에 서서 비폭력을 외치며 평화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 11월 19일21:11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 대구의 이 시각 모습입니다. 주최 측 추산 1만여명이 동성로를 가득 메웠습니다.
    전국에서 벌어진 4차 촛불집회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 11월 19일20:52
      
    시민들의 행진을 막은 차벽이 어떻게 꽃벽으로 바뀌었을까요? 예술 크라우드 펀딩 '세븐픽처스'가 오후 5시부터 경복궁역 앞에서 꽃 스티커 3만장을 배포했다고 합니다.
     
  • 11월 19일20:46
    경찰은 오후 8시반 현재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 17만명이 운집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최 측 추산 인원은 50만명입니다.
  • 11월 19일20:21
    이 시각 서울 경복궁역 7번 출구 앞 상황입니다. 지난주에 경찰과 시민이 대치한 그 곳입니다. 행진을 막고 있는 경찰을 향해 시민들이 "비켜라" 외치고 있습니다.
     
  • 11월 19일20:15
    바람 불면 촛불 꺼진다고 한 분, 보고 계십니까? 서울 광화문광장과 내자동에 나가 있는 박종근 기자, 김성룡 기자가 찍어 전송해왔습니다.
     
  • 11월 19일20:07
    다시 한 번 올립니다. 급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서울광장 주변 화장실 위치도입니다.
     
  • 11월 19일19:58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들도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뭐라고 말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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