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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촛불집회] 이재명 성남시장 “오후 6시 광주 민주광장에서 만나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19일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참여 독려 메시지를 남겼다. 본인은 민주화운동의 성지 광주광역시로 가서 촛불을 들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시장은 19일 오전 남긴 트위터에서 “4시 45분부터 광주 양동시장에서 번개팅 후, 6시 5.18민주광장에서 박근혜퇴진 촛불 함께 들자”고 글을 남겼다.

이 시장은 광주광역시에서 촛불집회 참여 외에 백남기 농민 묘소를 참배하고 해당 지역 유권자들과 호흡할 것으로보인다. 뉴스1은 “광주는 민주화의 성지로 불리는 곳으로 야권 대선 주자가 호남의 민심을 얻지 못하면 승자가 되기 힘들다는 게 정설로 통할 정도지만, 이런 상징성과 달리 호남은 맹주라 불릴만한 뚜렷한 주자가 없는 무주공산 상태”라고 분석한바 있다.

이 시장은 한편 한 신문에서 자신을 ‘성남의 트럼프’라고 빗대서 지지율 상승 현상을 분석한 것과 관련, “성남의 트럼프가 아니라, 한국의 성공한 샌더스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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