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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조카 장시호 체포

최순실(60·구속)씨 국정 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18일 오후 최씨의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를 체포했다. 서울 도곡동 장씨의 친척집 근처에서다. 장씨는 자신이 실소유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의 자금 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 영재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6억여원의 예산을 특혜 지원받고, 삼성으로부터 16억원을 비정상적으로 후원받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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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한 기자 kim.na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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