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잠실운동장 일대 개발 2조5000억 민간투자

한국무역협회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이 잠실운동장 일대 개발 사업에 2조4900여억원 규모의 투자를 하겠다고 제안했다고 서울시가 1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한국무역협회와 KDB산업은행·GS건설·대림건설 등 17개 사로 구성돼 있다.

컨소시엄 측은 33만4605㎡(약 10만1400평) 대지에 전시·컨벤션시설(전용면적 12만㎡), 야구장(3만5000석 규모), 스포츠 콤플렉스(1만1000석 규모), 업무시설(70층) 등을 짓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민간사업자가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관련 절차 등을 거쳐 2019년부터 본격적인 MICE 단지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단지는 2025년 완공이 목표다. 김용학 서울시 동남권조성반장은 “개발이 완료되면 9만여 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한대 기자 cho.hand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