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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현우와 이혼을 준비하는 수연

JTBC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는 수연(송지효 분)이 본격적으로 현우(이선균 분)와의 이혼을 준비한다.

수연이 오피스텔을 구해 떠난 뒤 집에 홀로 남은 현우의 신세는 처량하기 그지없다. 윤기(김희원 분)와 준영(이상엽 분)은 현우의 상태를 걱정해 그를 위로 방문한다. 현우는 친구들 앞에서 이혼하면 앞으로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 거라며 호기를 부린다.

그런 현우에게 준영은 현우의 첫사랑인 준희 선배가 ‘돌싱’(돌아온 싱글)이 됐다는 근황을 전한다. 두 남자의 부추김에 첫사랑에게 문자를 보낸 현우는 “잘 지내느냐”는 답장을 받고 마음이 설렌다. 그토록 그리던 첫사랑과 재회한 현우는 자신만 몰랐던 충격적인 과거를 듣게 된다.

한편 수연은 회사일을 하며 아들까지 돌봐야 하는 벅찬 현실에 부딪힌다. 회사에서는 긴급한 상황이 벌어지고, 수연은 어쩔 수 없이 아들을 회사에 데려간다. 하지만 수연이 정신없이 회사일을 처리하는 사이에 아들이 사라진다.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 연출 김석윤, 주본 이남규·김효신 등.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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