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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우, 던롭피닉스 1R 공동 선두…7언더파 기록

10월 중순 이후 두 차례 톱 10에 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류현우. 던롭 피닉스 1라운드에서도 노보기 플레이로 7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사진 제공=휴셈]

10월 중순 이후 두 차례 톱 10에 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류현우. 던롭 피닉스 1라운드에서도 노보기 플레이로 7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사진 제공=휴셈]

류현우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류현우는 17일 미야자키현 피닉스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를 기록했다.

2012년 JGTO에 데뷔한 류현우는 4년 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류현우는 JGTO 데뷔 첫 해인 2012년 코카콜라 도카이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이후 우승 없이 톱 10만 8번을 기록했다.
올해는 톱 10에 세 차례 들었다. 상반기에는 톱 10 한 차례로 다소 주춤했지만 하반기에 두 차례 톱 10을 기록했다. 10월 중순 일본오픈 4위 등 두 차례 톱 10이 최근 한 달 사이에 나와 흐름이 좋다. 류현우는 올 시즌 JGTO 상금랭킹 25위를 기록 중이다.

1라운드부터 쟁쟁한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단에 포진했다. JGTO 상금랭킹 1위 타니하라 히데토(일본)도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를 공동 선두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브룩스 켑카(미국)가 6언더파 공동 3위, 올 시즌 PGA 신인상을 차지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가 5언더파 공동 5위에 올랐다.
장익제는 4언더파 공동 8위, 송영한은 3언더파 공동 1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지연 기자 easygolf@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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