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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홍보협의회, 5개 단체 및 기업과 착한물 수돗물 캠페인 업무협약(MOU) 체결

  수돗물홍보협의회는 17일 한국상하수도협회 회의실에서 착한물 수돗물 캠페인 홍보를 위한 ‘착한물 캠페인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환경운동연합·소비자TV·대학내일·이로운넷

 협약식에는 수돗물홍보협의회와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환경운동연합, 소비자TV, 대학내일, 이로운넷 5개 단체가 참석해 캠페인 동참을 약속했다.
 
 수돗물홍보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환경운동 단체, 민간 단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수돗물 음용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부터 시작된 ‘착한물 캠페인’은 수돗물 마시기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환경운동 관점의 캠페인으로, 먹는 물이 환경과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꼼꼼히 따져보면서 물을 마시자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착한물 수돗물 캠페인 홈페이지 (http://www.tapwater.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수돗물홍보협의회 : 대국민 수돗물의 긍정적 인식 확산과 음용 제고를 목적으로 전국단위 통합호보 추진을 위해 환경부, K-water, 서울시 등 7개 특·광역시, 제주도, 한국상하수도협회 11개 기관이 2009년에 발족한 홍보협의체(협회는 간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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