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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엘시티 연루설 유포자 형사 고소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중앙포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중앙포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17일 부산 해운대 초고층 주거복합단지 엘시티(LCT) 비리 사건에 본인이 연루됐다는 게시글을 유포한 네티즌을 형사고소했다.

김 전 대표 측은 이날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이날 오후 2시40분께 서울 영등포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역시 이날 변호인을 통해 엘시티 비리 의혹에 문 전 대표가 연루됐다는 글을 올린 네티즌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형사 고소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엘시티 비리 사건에 대해 가능한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신속 철저하게 수사하고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해 연루자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연루됐다는 루머가 인터넷 등을 통해 확산됐다.

박혜민 기자 park.hyemin@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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