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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승엽, 현역 선수 최초 일구대상 수상 外

이승엽, 현역 선수 최초 일구대상 수상

한국프로야구 OB모임 일구회는 이승엽(40·삼성·사진)을 2016 일구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1996년 일구상이 제정된 이래 현역 선수가 대상을 받는 건 이승엽이 처음이다. 이승엽은 올시즌 한·일 통산 600홈런을 기록했다. 최고 타자상은 최형우(삼성), 최고투수상은 유희관(두산)이 선정됐다. 신인상은 신재영(넥센), 의지노력상은 원종현(NC), 지도자상은 손혁(전 넥센) 코치가 받는다. 김현수(볼티모어)와 고 박기철 스포츠투아이 부사장은 특별공로상을 수상한다.

프로농구 SK, 모비스에 10점차 승리

프로농구 서울 SK가 1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23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한 김선형(28)의 활약에 힘입어 76-66으로 승리했다. 창원에선 안양 KGC가 창원 LG를 84-76으로 물리쳤다.

프로배구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4연승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가스파리니(24점)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3-1(25-23 25-22 23-25 25-21)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7승1패(승점 20점)를 기록한 대한항공은 단독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1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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