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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2016 사업 성과발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순재)은 15일 올해 추진한 원예, 특작 기술보급 사업 66종 89개 사업에 대한 성과발표와 현장평가를 농업기술원과 이천 등에서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 주된 내용은 시군 사업추진 담당자 분야별 사업추진 성과발표 ▶채소·화훼·과수·특작 대표시범사업 현장평가 ▶2017년 사업추진 개선방안 협의 등이다.



도 농기원은 자동화와 에너지절감 신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스마트팜 시설원예실용기술’ 확대, 전국 유일의 3개시 협력사업인 ‘복숭아 6차산업화모델사업’ 사업, 소득작목 육성으로 ‘딸기양액재배사업’ 등 총 89개사업을 도내 20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했다.



특히, 지역특화작목 육성사업은 10개소 33억5천600만원을 투입해 양주 애호박은 최초 일본(동경)에 150박스 수출 ▶안성 유기인삼은 고려인삼유기농협동조합, ㈜JS바이오와 6억원 계약체결 ▶복숭아는 이천, 여주, 안성 권역별 협력사업으로 홍보?축제 등 4회 추진 등의 성과를 보였다.



또한, 다겹보온과 터널재배 기술을 보급하여 재배기간 연장으로 농가소득 30%이상을 증가 ▶기상재해 예방을 위한 과원 미세살수 기술을 통해 늦서리 꽃피해율 95% 까지 방지, ▶LED을 이용한 버섯재배로 30% 에너지절감, 20% 생산량 증대의 성과를 보였다.



현장평가는 이천 딸기양액재배, 여주 고품질 칼라생산단지 및 버섯 병재배 배지관리, 양평 생대추 비가림시설 등 우수한 시군의 사업을 벤치마킹해 2017년도에는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유도하여 농업인의 소득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순재 원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는 여름철 가뭄과 폭염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원예, 특작 전문기술을 투입하여 거둔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향후 농업인의 소득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표명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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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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