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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마카오? 맛카오! 미식도시 마카오 미쉐린 탐방


마카오? 맛카오! 미식도시 마카오 미쉐린 탐방
# 서울시 종로구만 한 작은 도시 마카오는
한해 3000만 명의  관광객이 모여드는 관광도시.
주요 관광 콘텐트는 바로 카지노!
마카오는 카지노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7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둬들인다.


# 마카오에 돈이 몰리자 자연스럽게 ‘미식 문화’가 발달했다
5성급 호텔 20여 곳에 레스토랑과 카페가 150여 곳 들어섰다.
내로라하는 스타 셰프가 맛대결을 벌이는 경연장이다.


# 음식점 평가서 ‘미쉐린(미슐랭) 가이드’는 일찌감치 마카오에 관심을 표했다.
2008년 ‘미쉐린 가이드 홍콩·마카오’편이 최초 출간됐고 초판에서는 6곳,
2016년 개정판에서는 15곳의 레스토랑에 ‘별’을 선사했다.


# 로부숑 오 돔 ★★★
프렌치 레스토랑 로부숑 오 돔은 미쉐린이 마카오 가이드북을 펴낸 이래
3스타를 놓친 적이 없는 전설의 식당.
마카오 최고 부호 스탠리 호가 세운 호텔 ‘그랜드 리스보아’ 꼭대기층 43층에 있다.


# 디 에이트 ★★★
광둥요리를 내는 디 에이트(The eight)도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에 있는 3스타 레스토랑.
중국에서 부를 상징하는 숫자 ‘8’을 콘셉트로 장식했다.
암꽃게·샥스핀·새우 등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영양밥이 유명하다.


# 골든 플라워 ★★
윈 마카오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골든 플라워
베이징 고관대작이 즐겨 먹던 ‘관부요리’ 전문 식당.
전복·생선부레·샥스핀 등 고급 식재료로 만든 메뉴를 선보인다.
8시간 고아서 만드는 닭고기 육수로 밑간을 한다.


# 윙 레이 ★ 
윈 마카오 호텔 1층 딤섬 전문 음식점 윙 레이는 적은 돈으로 푸짐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딤섬 맛보기 메뉴’를 선택하면 두 사람이 3만원 돈으로 배부르게 딤섬을 맛볼 수 있다.


기획 : 양보라 기자
제작 : 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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