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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서실장에 온건파 프리버스

라인스 프리버스

라인스 프리버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3일(현지시간) 차기 정부의 초대 백악관 비서실장에 라인스 프리버스(44)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장을 지명했다. 또 막판까지 비서실장 자리를 놓고 경합했던 스티브 배넌(62) 트럼프 선대위원회 최고경영자(CEO)는 백악관 수석전략가(chief strategist) 겸 선임고문으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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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배넌은 수석전략가에

트럼프가 자신을 최단거리에서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 ‘반기성 정치 세력’의 선봉이며 우익 성향이 강한 배넌 대신, 온건파이자 공화당 주류 정치 세력과 친밀한 프리버스를 택한 것은 판을 완전히 뒤집는 급진적 변화를 하진 않겠다는 의사로 해석된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의 측근을 인용, “이번 결정은 이방카(장녀·35)와 그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35)의 영향이 컸다”고 보도했다.

워싱턴=김현기 특파원 luc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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