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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퍼트 둘째는 딸…“사주 보고 이름 짓겠다”

마크 리퍼트(43) 주한 미국 대사가 둘째를 얻었다. 리퍼트 대사는 14일 오후 9시 56분 트위터에 한글로 “딸이다! 오늘밤에 드디어 둘째가 태어났어요! 산모는 건강해요. 아주 행복합니다”라며 둘째 탄생 소식을 전했다. “이름은 곧 사주를 보고 정할 것”(Name TBD 사주)이라고 적었다. 리퍼트 대사의 부인 로빈은 지난해 1월 아들 세준을 한국에서 출산했다. [사진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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