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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심석희·최민정·김지유, 쇼트트랙 2관왕 外

심석희·최민정·김지유, 쇼트트랙 2관왕
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 김지유

왼쪽부터 심석희, 최민정, 김지유

심석희(19·한국체대)·최민정(18·서현고)·김지유(17·잠일고)가 14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심석희는 1500m 2차 레이스, 최민정은 1500m 1차 레이스, 김지유는 10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셋은 3000m 계주 결승에서 노도희(21·한국체대)와 함께 금메달을 땄다.

윤정환 감독, 울산 떠나 J리그 복귀 전망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가 윤정환 감독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2015시즌 울산 지휘봉을 잡은 윤 감독은 두 시즌 만에 팀을 떠나 일본 J리그로 복귀할 전망이다. 울산은 2015년 7위, 올해 4위에 올랐다.

고교 야구팀 지원 결실, 총 71개로 늘어

경기 평택의 청담고가 14일 야구부를 창단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고교 야구부 창단을 지원한 결과 현재 고교팀은 71개로 늘었다. 지난달 3일에는 경기 부천 진영정보공고 야구팀이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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