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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중앙광고대상 수상 소감]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 소통의 힘 표현했죠

대상 SK텔레콤 ‘연결 그것은 해결’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넘어 사람과 사물, 그리고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은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삶 속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활의 변화는 우리 사회의 근간을 바꿔 놓았습니다. 이전 같으면 전혀 관계가 없었던 두 대상이 IoT 기술을 만나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이제껏 풀지 못했던 일상의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등 소비자의 생활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가기도 합니다. 이는 ‘연결’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연결 사회로의 진입을 향해 노력하는 SK텔레콤은 우리가 가진 ‘연결의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전에 없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과 기쁨을 공유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SK텔레콤은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연결이 가진 무한한 능력을 보여주는 ‘연결의 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앙일보 광고대상을 수상한 ‘연결그것은 해결’ 편은 연결의 시대 속에서 SK텔레콤의 의지와 비전을 잘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다양한 대상들을 라인 드로잉으로 연결해 세상의 모든 것을 연결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는 물론, ‘연결’이 가진 무한한 능력을 통해 삶의 기쁨까지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30여년 동안 그 누구보다 더 빠른 연결, 더 넓은 연결을 만들어 온 것처럼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초연결 사회를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서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연결로 더 많은 가능성이 실현되고, 누구나 그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혁신과 동행의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3년 연속 SK텔레콤에 수상의 영광을 주신 중앙일보 관계자 여러분과, 광고대상 내·외부 심사위원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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