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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축구, U-20 여자월드컵 멕시코에 완패…'불안한 출발'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2016 U-20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완패했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스비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멕시코에 0-2로 완패했다.

경기 내내 멕시코에 밀리는 경기를 펼친 한국은 후반 10분 재클린 크라우드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44분 키아나 팔라시오스에게 쐐기골을 허용하면서 무기력하게 패했다.

2010년 대회에서 3위에 올랐던 한국은 대회 4회 연속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멕시코전을 시작으로 17일 베네수엘라, 21일 독일과 연달아 경기를 치러 각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 진출 티켓을 노린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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