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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버거 2호점은 '청담동'

쉐이크쉑 2호점.

쉐이크쉑 2호점.

지난 7월, SPC그룹이 국내에 들여온 미국 프리미엄 햄버거 프랜차이즈 쉐이크쉑(shakeshack)의 두 번째 매장은 청담동으로 결정됐다. SPC그룹은 14일 쉐이크쉑 2호점을 서울 청담동 도산대로로 정하고 공사장 주변에 임시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SPC 관계자는 “청담동은 트랜드세터들이 모이는 곳인데다, 최고급 식당의 중심지”라면서“‘최고급 레스토랑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이란 쉐이크쉑의 콘셉트에 잘 어울려 2호점 위치로 결정했다”고 했다. 2호점은 다음 달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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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은 매장 공사 기간엔 임시 가림막을 공공예술로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SPC그룹은 이번 2호점 임시 가림막 또한 국내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아토드(ATOD), 그리고 디자인 스튜디오 ’펠린드룸‘과 협업해 꾸몄다.

쉐이크쉑은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로 미국 외 영국, 일본 등 전세계 13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 1호 점인 강남점은 7월 오픈 이후 지금도 하루 평균 3000명의 고객이 방문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쉐이크쉑 2호점.

쉐이크쉑 2호점.

쉐이크쉑은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인 허회수 SPC부사장이 5년 간 본사를 설득해 국내에 들여왔다. SPC그룹은 쉐이크쉑 매장을 2025년까지 25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SPC그룹은 쉐이크쉑 3호점을 서울 강북 지역으로 정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유부혁 기자 yoo.boohy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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