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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코셔’ 인증 받아 재료 안전성 보장

태아건강 부문 대상 솔가 ‘솔가 엽산 400/800’
솔가의 대표 제품인 ‘솔가 엽산 400/800’(사진)은 품질과 안전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엽산은 비타민B의 일종으로, 태아의 신경관 결손과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각광받게 된 영양소다. 신경관이 결손된 태아는 뇌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척추 변형이 생길 수 있다.

미국에선 매년 신생아 1000명당 1명꼴로 신경관 결손이 보고되고 있는데, 이 중 절반 정도가 엽산 섭취 부족 때문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신경관 결손은 임신 초기에 생기기 때문에 임신 후 3~4개월간은 반드시 엽산을 섭취해야 한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임신 중 매일 400㎍의 엽산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엽산은 녹황색 채소에 풍부하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채소는 저장 후 3일이 지나면 엽산의 70%가 자연 소실되고, 조리 시에는 95%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엽산은 영양제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솔가 엽산 400/800’은 임신부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원재료부터 부재료까지 ‘코셔(Kosher)’ 인증을 받았다.

코셔란 유대인의 율법을 따르는 정결한 음식을 뜻한다. 제조 과정은 청결과 안전성을 가장 우선시하며, 담는 용기도 불결하지 않도록 신경 쓴다. 이런 코셔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식품 원재료는 물론 첨가물, 부재료, 영양소를 담는 캡슐까지 모두 코셔 인증을 받아야 한다. 1년마다 검증을 거쳐야 해 HACCP보다 더 까다로운 인증 제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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