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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정진석 원내대표의 빼빼로 데이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회의에 참석하는 의원과 기자들에게 빼빼로와 귤을 나누어 줬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1일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는 의원에게 빼빼로와 귤을 나누어주고 있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1일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는 의원에게 빼빼로와 귤을 나누어주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열리는 원내대책회의장 입구에서 빼빼로와 귤을 나누어 주며 "오늘은 빼빼로 데이 이기도 하지만 농민의 날이기도 합니다" 며 "한 해 내내 고생한 농민들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가져봅니다"라고 말했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기자들에게도 빼빼로와 귤을 나누어주고 있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기자들에게도 빼빼로와 귤을 나누어주고 있다.

정 원내대표가 준비한 선물 박스 위에 메모에는

가을이구나 했더니
벌써 가을이 지고 있습니다.
언론인과 당 사무처·보좌진 여러분,
빼빼로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또한 농민의 날이기도 합니다.
함께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귤이 당도가 높고 맛있다고 힙니다.
우리 농산물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정진석 Dream-

라고 적혀있다.
 
빼빼로와 귤 상자에 메모가 적혀있다.

빼빼로와 귤 상자에 메모가 적혀있다.

정 원내대표의 메모

정 원내대표의 메모

한편 정 원내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정 위기수습 책임 가져야할 야당이 장외로 나가게 돼 안타깝다"며 "장외집회를 평화롭게 잘 마치고 다음주 거국중립내각 구성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글=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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