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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영국 총리에게 "미국 방문해 달라" 요청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테레사 메이(왼쪽) 영국 총리 [중앙포토]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테레사 메이(왼쪽) 영국 총리 [중앙포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에게 미국 방문을 요청했다고 BBC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영국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트럼프 당선인이 메이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영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미국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메이 총리에게 미국과 영국간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하며 양국간 투자확대를 제안했다고 BBC는 전했다.

트럼프는 어머니가 스코틀랜드 출신인데다 스코틀랜드에 골프장을 갖고 있다. 지난 6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당시 스코틀랜드를 방문하는 등 트럼프와 스코틀랜드의 인연은 각별한 것으로 유명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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